글쓴이
고경만
더 프로메테우스 대표
더 프로메테우스(ThePrometheus) 대표. 에그클(AI Growth Club) 설립자 · 호스트, 한국자연주의의사결정학회 회장, 바이브워커스 파트너.
네이버 AI 브리핑 · AI탭

네이버 AI탭은 네이버 검색창의 AI탭 버튼으로 여는 대화형 검색입니다. 조건을 담은 문장으로 물으면 네이버 서비스 곳곳에서 찾은 정보를 모아 출처와 함께 답하고, 이어지는 질문으로 좁혀 가다 장소 예약이나 상품 구매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2026년 6월 26일 네이버는 AI탭을 전체 사용자에게 정식 출시했다고 밝히면서 네이버앱 검색홈의 「그린닷」을 AI탭으로 바꾼다고 알렸습니다. 검색창 자리의 버튼 하나가 바뀐 일은 브랜드 담당자에게 무슨 뜻일까요? 고객이 우리를 찾아오는 길이 달라졌는지, 달라졌다면 지금 손볼 곳이 어디인지를 가늠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AI탭의 답이 네이버 곳곳에 이미 적힌 정보를 모은 것이라면, 대비의 첫걸음은 새 채널을 하나 더 여는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이미 여러 곳에 적어 둔 우리 정보가 서로 맞는지 보는 일이 먼저입니다.
네이버 AI탭은 질문의 의도와 맥락을 읽어 답하고, 그 답을 쇼핑 · 장소 탐색 · 예약 같은 실제 행동으로 잇는 네이버의 대화형 검색입니다. 검색창의 AI탭 버튼으로 열고, 원하는 조건을 문장으로 물은 뒤 이어지는 질문으로 좁혀 가며 씁니다.
네이버는 이런 검색을 「에이전틱 검색」이라고 부릅니다. 답을 내놓는 데서 멈추지 않고 예약이나 구매처럼 그다음 행동까지 이어 준다는 뜻으로 쓰는 말입니다(네이버 보도자료 2026-06-26).
AI탭을 여는 곳은 네 군데입니다(네이버 검색 고객센터 「AI탭 접근 방법」).
묻는 형식은 따로 없습니다. 쓰임새와 조건을 한 문장에 담아 물으면 되고, 고객센터의 「AI탭 활용 방법」은 질문을 네 유형으로 나눠 예를 듭니다. 아래 표는 유형마다 예를 하나씩 옮긴 것입니다.
| 질문 유형 | 고객센터가 든 예 |
|---|---|
| 최신 정보가 필요할 때 | 최근 코스피 흐름 정리해줘 |
| 생활 속에서 도움이 필요할 때 | 직장인인데, ISA랑 IRP 중에서 뭐가 나을까? |
| 상품을 찾을 때 | 학생용 가로폭 1200 정도 되는 화이트톤 책상 추천해줘 |
| 맛집을 찾을 때 | 부산 해운대에서 네이버 예약 가능한 맛집 있어? |
사업자에게 가까운 유형은 아래 두 줄입니다. 상품과 맛집을 찾는 질문에서 내 상품과 가게가 답에 오르내릴 수 있습니다.
첫 답을 받은 뒤에는 이어지는 대화로 원하는 정보를 구체화해 갑니다(네이버 보도자료 2026-04-28). 다만 답은 질문 시점의 정보와 질문 내용, 대화 맥락과 의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일부 답에는 부정확하거나 과거의 정보가 담길 수 있습니다(「AI탭 활용 방법」).
그렇기에 붙어 있는 출처를 열어 원문과 견주는 데까지를 한 번의 검색으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AI 브리핑은 여러 문서를 빠르게 요약해 핵심 정보를 전하고, AI탭은 대화로 조건을 구체화해 비교 · 추천을 거쳐 예약이나 구매까지 잇습니다(네이버 스토리 「AI탭이 뭐예요?」, 2026-07-16). 네이버는 키워드로 찾는 통합검색 위에 「요약형 검색」 AI 브리핑과 「대화·실행형 검색」 AI탭을 차례로 얹었다고 설명합니다(네이버 보도자료 2026-07-16).
고객이 네이버에서 답을 찾는 길이 하나에서 다른 하나로 옮겨 간 것이 아니라, 키워드 검색 · 요약 · 대화의 세 갈래로 늘어난 셈입니다.
같은 스토리 글에서 AI탭 기획자는 고민부터 실행까지의 동선을 줄이는 것을 AI탭의 가장 큰 특징으로 꼽았습니다. 동선이 짧아지면 고객이 우리 블로그나 상세 페이지를 거치지 않고 결정까지 갈 수도 있습니다.
세 갈래는 이어져 있기도 합니다. 네이버는 7월 15일, 월 3천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AI 브리핑 하단에 AI탭으로 이어지는 대화창이 그날 생긴다고 밝혔습니다. AI 브리핑에서 요약을 본 고객이 후속 질문은 AI탭에서 이어 가는 길입니다.
2026년 4월 27일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 대상 베타로 시작해, 6월 26일 전체 사용자 대상 정식 출시가 발표됐습니다. 그사이 여는 곳은 PC 메인 검색창에서 네이버앱 검색창까지 넓어졌습니다.
| 시점 | 바뀐 것 | 출처 |
|---|---|---|
| 2026-04-27 |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 대상 베타. PC 메인 검색창, AI 브리핑 하단, 쇼핑 · 플레이스 통합검색 결과에서 진입 | 네이버 보도자료(2026-04-28) |
| 2026-06-26 | 전체 사용자 대상 정식 출시 발표. 모바일 · PC 검색창에 AI탭 버튼, 네이버앱 검색홈의 「그린닷」은 AI탭으로 | 네이버 보도자료 |
| 2026-07-15 | AI 브리핑 하단에 AI탭으로 이어지는 대화창 신설 | 네이버 보도자료 |
표의 6월 26일은 정식 출시를 알린 보도자료의 날짜입니다. 네이버 스토리 「AI탭이 뭐예요?」(2026-07-16)는 누구나 쓸 수 있게 된 날을 6월 25일로 적었습니다.
쓰임새를 보여 주는 숫자는 모두 네이버의 발표입니다. 베타 약 2개월 만에 누적 사용자가 400만 명을 넘었고, 베타 기간 상품 카드와 장소 카드의 클릭률은 각각 20% 이상이었습니다(네이버 보도자료 2026-06-26).
7월 15일 발표로는 AI탭 이용자가 1천만 명입니다. 정식 출시 뒤 하루 평균 질의 수는 베타 대비 7배, 사용자 1인당 질의 수는 1.7배 늘었고, 후속 질문을 이어 가는 대화의 비중도 커졌다고 했습니다.
숫자는 무엇과 견준 값인지부터 봅니다. 1천만 명이 누적인지 특정 기간의 이용자인지, 카드 클릭률 20%가 일반 검색 결과에 견주어 높은 편인지는 보도자료가 밝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크기보다 방향을 읽습니다. 네이버가 AI탭의 성과로 고른 숫자가 상품과 장소로 넘어간 클릭이라는 점, 첫 답에서 멈추지 않는 대화가 늘었다는 점입니다.
AI탭은 통합검색 · 카페 · 블로그 · 쇼핑 · 플레이스 등 네이버 서비스에서 질문과 관련된 정보를 찾아 종합 · 요약한 뒤, 참고한 출처와 함께 답합니다(네이버 검색 고객센터 「답변 생성 방식 안내」). 출처가 붙는 자리는 PC에서는 답변 본문 안이나 오른쪽 영역, 모바일에서는 본문 안이나 아래쪽 영역입니다.
상품과 장소를 다룰 때의 재료는 베타를 소개한 네이버 검색 블로그 글(2026-04-28)에 더 구체적으로 나옵니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와 네이버 플레이스의 데이터베이스와 리뷰에서 가게와 상품의 특징을 잡아 추천하고, 카페 · 블로그의 이용자 글로 음식의 맛이나 식당의 분위기, 상품 후기를 모아 알려 준다는 것입니다.
맛집 예약을 물으면 네이버 플레이스 정보를 바탕으로 그 시간에 예약 자리가 빈 곳을 찾아 준다고, 네이버 스토리 속 기획자는 설명했습니다.
같은 질문에도 답은 사람마다, 때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AI탭은 과거 대화 기록과 활동 이력으로 질문 의도를 읽고 답변 생성 시점의 최신 정보를 반영하기 때문입니다(「답변 생성 방식 안내」).
공개되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 여러 곳의 정보가 서로 다를 때 AI탭이 어느 쪽을 따르는지, 출처를 고르는 기준이 무엇인지는 네이버 안내에 나오지 않습니다. 기준을 모르는 채로 사업자가 손댈 수 있는 것은 AI탭이 아니라 AI탭이 찾아가는 자리, 곧 우리 이름으로 적힌 플레이스 · 상품 · 블로그의 정보입니다.
고객이 실제로 묻는 질문을 AI탭에 넣어, 답이 우리의 지금 정보와 맞는지와 그 답이 연 출처가 어디인지를 확인합니다. 어긋난 곳이 보이면 AI탭이 출처로 연 자리부터 고칩니다.
글쓴이의 회사인 더 프로메테우스(ThePrometheus)는 홈 첫 화면에 「같은 질문, 네 곳의 답. 서로 맞는지 확인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2026-10-04 게시). 네 곳은 홈이 「네이버에서 고객이 브랜드를 만나는 네 곳」이라고 부르는 네이버 AI 브리핑 · 블로그 · 플레이스 · 쇼핑 AI 에이전트입니다. 홈은 문제를 「고객은 묻는데, 답할 정보가 없거나 서로 다릅니다」라는 말로 잡습니다.
AI탭은 그 네 곳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다만 AI탭이 정보를 찾는 곳과 네 곳은 블로그 · 플레이스 · 쇼핑에서 겹치고, AI 브리핑과는 대화창으로 이어집니다. 네 곳의 정보가 서로 어긋나 있다면 그 어긋남이 AI탭의 답에 실릴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아래 표의 가운데 열은 홈이 네 곳마다 적은 문제를 그대로 옮겼고, 오른쪽 열은 같은 질문을 AI탭에 넣었을 때 맞춰 볼 것을 글쓴이가 정리한 것입니다.
| 곳 | 홈이 적은 문제 | AI탭 답에서 맞춰 볼 것 |
|---|---|---|
| AI 브리핑 | 고객은 제품의 차이나 이용 조건을 묻는데, 우리 콘텐츠에는 회사 소개와 홍보 문구만 있습니다. | 제품 차이 · 이용 조건을 물었을 때 답이 우리 자료를 출처로 여는지, 다른 곳의 글로 우리를 설명하는지 |
| 블로그 | 글은 꾸준히 올리지만 주제가 비슷하고, 무엇을 다음에 써야 할지 막막합니다. | 출처에 우리 글이 있는지, 있다면 지금도 맞는 내용인지. 우리 글이 없는 질문은 다음 글의 후보 |
| 플레이스 | 영업시간과 메뉴 가격이 바뀌었는데 플레이스에는 이전 정보가 남아 있습니다. | 답에 나온 영업시간 · 가격 · 예약 가능 시간이 지금 운영과 같은지 |
| 쇼핑 | 가격·재고·배송 정보가 채널마다 달라 추천 결과와 실제 판매 조건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 추천된 상품의 가격 · 재고 · 배송 조건이 판매 페이지와 같은지 |
우리 쪽에 답할 정보가 없는 질문이라면 AI탭 답의 출처는 다른 곳의 글로만 채워집니다. 정보가 서로 다르면 어느 쪽이 답에 실릴지 알 수 없고, 출처를 고르는 기준도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앞의 경우는 글을 더해야, 뒤의 경우는 틀린 쪽을 고쳐야 풀립니다.
가상의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매장과 스마트스토어를 함께 운영하는 그래놀라 브랜드가 올해부터 일요일에도 매장을 연다고 해 봅시다. 담당자가 AI탭에 「○○그래놀라 성수 매장 일요일에도 열어?」라고 물었더니 답은 일요일 휴무라고 하고, 출처에는 작년에 쓴 자사 블로그 글이 붙었습니다.
플레이스는 고쳐 두었어도 블로그 글이 옛 영업시간을 그대로 들고 있었던 셈입니다. 이때 고칠 곳은 그 블로그 글이고, 바뀐 영업시간과 고친 날짜를 글에 적은 뒤 같은 조건으로 다시 묻습니다.
같은 담당자가 무가당 제품과 저당 제품의 차이를 물었는데 출처가 다른 사람의 후기뿐이었다면, 그 질문은 고칠 것이 아니라 새로 답해야 할 질문입니다.
더 프로메테우스의 네이버 AI 브리핑 최적화 안내(2026-10-05 게시)는 문제를 「AI 브리핑에 브랜드가 보이더라도 어떤 질문에서 소개되는지, 설명과 출처가 정확한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로 적었습니다. AI탭에서는 여기에 어려움이 하나 더 붙습니다. 묻는 사람과 시점에 따라 답이 달라질 수 있어, 한 번 본 답만으로는 어떤 질문에서 어떻게 소개되는지 말하기 어렵습니다.
같은 안내의 둘째 단계에 「중요한 정보가 빠졌거나 서로 다르면 먼저 바로잡습니다」라는 문장이 나옵니다. 이 문장은 순서를 말합니다. AI탭에 더 자주 나오는 법을 찾기 전에, 나왔을 때 틀리지 않게 만드는 일이 앞섭니다.
로그인 상태와 개인 맞춤 기능 설정, 대화의 첫 질문인지 여부, 날짜 · 시각과 기기를 적어 두고 확인합니다. 장소를 묻는 질문이라면 위치도 적습니다. 이 조건이 다르면 같은 질문에도 답이 달라질 수 있어, 조건 없이 적은 답은 고친 뒤의 답과 견줄 수 없습니다.
로그인하지 않고 물은 답과, 개인 맞춤 기능을 끈 로그인 상태의 답을 한 줄씩 적어 두면 견줄 기준이 생깁니다. 두 답 모두 고객이 받는 답을 대신하지는 못하지만, 내 이용 기록이 섞인 답보다는 다음 확인 때 견주기 쉽습니다.
AI 브리핑 쪽에서 남길 칸(검색어 · 시각 · 기기와 표시 여부 · 언급 · 출처)은 네이버 AI 브리핑 인용 수 확인하는 법에서 다룬 것과 같고, AI탭에서는 로그인 · 개인 맞춤 · 대화 순서 칸이 더 붙는다고 보면 됩니다.
AI탭이 우리를 어떻게 소개하는지는 몇 번 물어보면 보입니다. 그 소개가 맞는지는 운영 정보를 손에 쥔 사람만 가릴 수 있습니다.
어떤 질문부터 넣을지는 같은 AI 브리핑 안내의 첫 단계, 「고객 문의와 검색어, 상담 기록에서 실제 질문을 찾습니다」가 답합니다. 처음에는 그중 가장 자주 나오는 질문 하나로 충분하고, 그 답이 연 출처가 우리 글인지, 우리 글이라면 지금도 맞는지부터 봅니다.
더 프로메테우스의 AI 브리핑 최적화 안내는 상담을 시작할 때 보낼 자료로 「브랜드 소개 페이지와 자주 받는 고객 질문」을 꼽습니다. 그 질문 목록이 곧 AI탭에 넣어 볼 질문 목록이기도 하니, 상담 신청에 함께 적어 보내 주셔도 됩니다. 더 프로메테우스는 네이버의 공식 대행 · 제휴 · 인증 서비스가 아니며, AI탭이나 AI 브리핑에 브랜드가 나오도록 약속하지 않습니다.
네. 베타는 멤버십 이용자 대상이었지만, 지금은 로그인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네이버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습니다(네이버 검색 고객센터 「AI탭 이용 조건 안내」). 14세 미만은 보호자 동의를 받은 뒤 쓸 수 있고, PC와 모바일에서 Chrome · Edge · Whale · Safari 최신 버전을 지원합니다.
정식 출시에 맞춰 실행 중심의 대화형 검색에 맞춘 차세대 모델 「프로덕트 네이티브 LLM」이 탑재됐습니다(네이버 보도자료 2026-06-26). 하이퍼클로바X의 역량을 바탕으로 서비스 시나리오, 버티컬 데이터(쇼핑 · 로컬처럼 분야별로 나뉜 서비스의 데이터), 사용자 피드백을 결합했다고 소개됐고, 모델 규모를 보여 주는 수치는 그 보도자료에 나오지 않습니다.
답 옆이나 아래에 붙은 출처부터 엽니다. 틀린 말이 우리 쪽의 낡은 정보에서 왔다면 그 정보를 먼저 고치고, 플레이스 정보라면 스마트플레이스 정보를 바꿨는데 예전 정보가 보일 때의 순서를 따르면 됩니다. 출처는 맞는데 답이 다르게 옮겼다면 AI탭 답변 하단의 사용자 피드백이나 신고 기능으로 제보할 수 있습니다(「부적절한 답변 제보 방법」).
답변 생성 방식 안내는 정보를 찾는 곳으로 통합검색과 카페 · 블로그 · 쇼핑 · 플레이스 등을 들고, 웹사이트 문서를 어떤 기준으로 고르는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지금 할 수 있는 확인은 브랜드 이름이 든 질문을 AI탭에 넣고 출처 목록에서 우리 사이트 주소를 찾아보는 것입니다. 안내대로 AI탭이 통합검색에서 정보를 찾는다면, 네이버에 수집되지 않은 페이지는 그 검색에 걸리지 않습니다.
맛집 예약과 상품 구매는 AI탭 안에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정식 버전부터 답 안에 네이버 지도와 실시간 예약 가능 시간대가 함께 나오고(네이버 보도자료 2026-06-26), AI탭 기획자는 추천한 맛집을 AI탭을 벗어나지 않은 채 예약하게 해 준다고 소개했습니다(네이버 스토리 「AI탭이 뭐예요?」). 예약 가능 시간이 답에 그대로 보이니, 예약을 받는 가게라면 예약 설정의 가능 시간이 실제 운영과 맞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대화 하단의 「공유하기」로 링크를 만들면, 공유를 고른 질문과 답변 한 쌍의 사본이 그 시점의 것으로 따로 생깁니다(「AI탭 서비스 개인정보 처리 안내」). 로그인 상태에서 만든 공유 링크는 생성일부터 12개월 저장되고, 로그인하지 않고 만든 링크는 7일 동안 유효합니다. 링크를 가진 사람은 누구나 대화를 열어 볼 수 있으니, 개인정보가 섞이지 않았는지 보고 공유합니다.
다른 기능입니다. 플레이스 에이전트는 네이버가 2026년 9월 17일 보도자료로 공개한 네이버지도 앱의 대화형 장소 탐색 기능이고, 만 14세 이상 로그인 사용자에게 제공됩니다. 그 답에도 주소 · 영업시간 · 메뉴 · 전화번호 같은 플레이스 정보와 방문자 리뷰, 블로그 후기, 예약 가능 여부가 반영된다고 소개돼, 가게 정보를 재료로 대화형 답을 내는 자리가 AI탭 말고도 하나 더 생겼습니다.
확인일 2026-10-06. 항목 끝에 자료의 성격을 적었습니다.
글쓴이 고경만(해경) — 더 프로메테우스 대표, 에그클(AI Growth Club) 설립자 · 호스트, 한국자연주의의사결정학회 회장. 브런치 https://brunch.co.kr/@haegyung · 에그클 https://aigrowthclub.kr/author/haegyung-me/
글쓴이
더 프로메테우스 대표
더 프로메테우스(ThePrometheus) 대표. 에그클(AI Growth Club) 설립자 · 호스트, 한국자연주의의사결정학회 회장, 바이브워커스 파트너.